서울특별시 요양원 480곳 중 치매전담실을 운영하는 곳은 16곳(3.3%), 전담실은 모두 36실입니다. 13개 시군구에 있고 가장 많은 곳은 은평구 3곳입니다. 2026-10-25 기준 빈자리 합계는 36명이며, 총점이 가장 높은 곳은 시립서부노인전문요양센터 97.5점입니다.
시군구별 분포
은평구 3곳, 강동구 2곳, 마포구 1곳, 송파구 1곳, 강남구 1곳, 중랑구 1곳, 구로구 1곳, 성동구 1곳, 강북구 1곳, 양천구 1곳, 성북구 1곳, 동대문구 1곳, 금천구 1곳. 치매전담실이 없는 시군구는 12개(종로구, 중구, 용산구, 광진구, 도봉구, 노원구, 서대문구, 강서구, 영등포구, 동작구, 관악구, 서초구…)입니다. 전국 치매전담 요양원 187곳 중 서울이 8.6%를 차지합니다.
치매전담실이란
치매 수급자를 일반 침실과 분리된 공간에서 돌보도록 공단이 정한 시설·인력 기준을 갖춘 곳입니다. 요양원 안에 치매전담실(가형·나형)을 두는 방식과, 9인 이하 공동생활가정 전체를 치매전담형으로 운영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전담실 입소는 장기요양등급과 치매 진단 요건을 함께 보므로 입소 전 기관과 공단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표의 전담실 열은 공단 현황에 등록된 치매전담실 수(가형·나형 합계)이고, 기관 전체가 치매전담형인 공동생활가정은 '-' 로 표시됩니다.
자료: 국민건강보험공단 공공데이터 — 시설별 현황·평가 결과(파일, 2026-06) · 상세조회 API(입소·비급여·침실, 2026-10-25 수집). 입소 가능 여부와 비용은 기관에 직접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