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요양원 2,207곳 중 치매전담실을 운영하는 곳은 30곳(1.4%), 전담실은 모두 50실입니다. 21개 시군구에 있고 가장 많은 곳은 평택시 3곳입니다. 2026-10-25 기준 빈자리 합계는 305명이며, 총점이 가장 높은 곳은 양평군노인요양원 99.8점입니다.
시군구별 분포
평택시 3곳, 안산시 상록구 3곳, 부천시 원미구 3곳, 양평군 2곳, 성남시 분당구 2곳, 부천시 소사구 2곳, 용인시 수지구 1곳, 안산시 단원구 1곳, 이천시 1곳, 남양주시 1곳, 성남시 중원구 1곳, 광주시 1곳, 군포시 1곳, 안성시 1곳, 화성시 만세구 1곳, 부천시 오정구 1곳, 가평군 1곳, 과천시 1곳, 의정부시 1곳, 시흥시 1곳, 양주시 1곳. 치매전담실이 없는 시군구는 26개(수원시 장안구, 수원시 권선구, 수원시 팔달구, 수원시 영통구, 성남시 수정구, 안양시 만안구, 안양시 동안구, 광명시, 동두천시, 고양시 덕양구, 고양시 일산동구, 고양시 일산서구, 구리시, 오산시, 의왕시, 하남…)입니다. 전국 치매전담 요양원 187곳 중 경기이 16.0%를 차지합니다.
치매전담실이란
치매 수급자를 일반 침실과 분리된 공간에서 돌보도록 공단이 정한 시설·인력 기준을 갖춘 곳입니다. 요양원 안에 치매전담실(가형·나형)을 두는 방식과, 9인 이하 공동생활가정 전체를 치매전담형으로 운영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전담실 입소는 장기요양등급과 치매 진단 요건을 함께 보므로 입소 전 기관과 공단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표의 전담실 열은 공단 현황에 등록된 치매전담실 수(가형·나형 합계)이고, 기관 전체가 치매전담형인 공동생활가정은 '-' 로 표시됩니다.
자료: 국민건강보험공단 공공데이터 — 시설별 현황·평가 결과(파일, 2026-06) · 상세조회 API(입소·비급여·침실, 2026-10-25 수집). 입소 가능 여부와 비용은 기관에 직접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