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요양원 285곳 중 치매전담실을 운영하는 곳은 25곳(8.8%), 전담실은 모두 39실입니다. 17개 시군구에 있고 가장 많은 곳은 산청군 3곳입니다. 2026-10-25 기준 빈자리 합계는 186명이며, 총점이 가장 높은 곳은 노인요양원 솔향 97.27점입니다.
시군구별 분포
산청군 3곳, 진주시 3곳, 거제시 2곳, 사천시 2곳, 거창군 2곳, 밀양시 2곳, 양산시 1곳, 김해시 1곳, 합천군 1곳, 창원시 마산합포구 1곳, 함양군 1곳, 창원시 마산회원구 1곳, 창녕군 1곳, 창원시 진해구 1곳, 하동군 1곳, 고성군 1곳, 함안군 1곳. 치매전담실이 없는 시군구는 4개(창원시 의창구, 통영시, 의령군, 남해군)입니다. 전국 치매전담 요양원 187곳 중 경남이 13.4%를 차지합니다.
치매전담실이란
치매 수급자를 일반 침실과 분리된 공간에서 돌보도록 공단이 정한 시설·인력 기준을 갖춘 곳입니다. 요양원 안에 치매전담실(가형·나형)을 두는 방식과, 9인 이하 공동생활가정 전체를 치매전담형으로 운영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전담실 입소는 장기요양등급과 치매 진단 요건을 함께 보므로 입소 전 기관과 공단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표의 전담실 열은 공단 현황에 등록된 치매전담실 수(가형·나형 합계)이고, 기관 전체가 치매전담형인 공동생활가정은 '-' 로 표시됩니다.
자료: 국민건강보험공단 공공데이터 — 시설별 현황·평가 결과(파일, 2026-06) · 상세조회 API(입소·비급여·침실, 2026-10-25 수집). 입소 가능 여부와 비용은 기관에 직접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