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에 있는 노인요양시설입니다. 2025년 정기평가에서 E등급(미흡), 총점 80.76점을 받았고, 총점 기준으로 관악구 평가 기관 22곳 중 6위, 서울 406곳 중 265위입니다. 2026-10-25 기준 정원 23명 중 현원 23명으로 빈자리 0명, 대기 45명입니다. 요양보호사는 10명으로 1명당 정원 2.3명입니다.
| 유형 | 노인요양시설 |
|---|---|
| 주소 | 서울특별시 관악구 보라매로 35 (봉천동) |
| 지정일 | 2010-03-01 (운영 16년째) |
| 정원 | 23명 · 10~29인 · 관악구 평균 24명 · 전국 평균 41명 |
| 설립주체 | 지방자치단체 |
총점 80.76점은 관악구 평균 76.1점보다 4.7점 높습니다. 서울 평균은 83.2점, 전국 평균은 83.5점입니다. 관악구에서 총점 순위는 22곳 중 6위입니다.
영역 중 서비스결과이 82.83점으로 가장 높고 서비스제공이 76점으로 가장 낮습니다.
등급은 같은 평가 구분 안에서 총점 순위로 나누는 상대 등급이며 평가 연도 시점의 결과입니다. 그 뒤 운영자나 인력이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
| 정원 | 23명 |
|---|---|
| 현원 | 23명 (남 0 · 여 23) · 입소율 100% |
| 빈자리 | 0명 |
| 대기 | 45명 (남 30 · 여 15) |
빈자리가 없습니다. 관악구 요양원 29곳 중 빈자리가 있는 곳은 11곳입니다. 대기 45명이 있어 빈자리가 나도 순서를 기다려야 할 수 있습니다.
| 항목 | 금액 · 기준 | 월 환산(추정) |
|---|---|---|
| 식재료비 | 1,500원 1식 1500원 X 1식/일 | 45,000원 (1식×30일) |
| 식재료비 | 4,500원 1식 4500원 X 3식/일 | 405,000원 (3식×30일) |
식재료비 1식 4,500원은 관악구 중간값 3,900원, 전국 중간값 3,500원과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식재료비만 한 달 환산하면 약 405,000원(3식×30일). 추정치이며 실제 청구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장기요양보험 급여 비용은 본인부담 20%(감경 대상은 다름)이고, 여기 적힌 비급여는 전액 본인 부담입니다. 두 가지를 더한 금액이 월 부담액입니다.
| 1인실 | 1실 | 2인실 | 0실 |
|---|---|---|---|
| 3인실 | 2실 | 4인실 | 4실 |
| 특수침실 | 0실 | 프로그램실 · 의료실 | 1 · 1 |
침실 7실, 침상 환산 23개입니다. 1·2인실이 1실(14%), 4인실이 4실(57%)입니다. 1인실이 있어 상급침실 사용료가 붙는 방이 있습니다.
요양보호사 10명으로 정원 23명 기준 1명당 2.3명(관악구 평균 2.2명, 전국 평균 2.7명). 간호 인력(간호사·간호조무사) 1명, 의사(전임·촉탁) 1명, 치료사 신고 없음, 사회복지사 3명, 영양사 0명입니다. 수치는 2026-06 시설별 현황 신고 기준입니다.
| 시설장 | 1명 |
|---|---|
| 사회복지사 | 3명 |
| 의사 촉탁 | 1명 |
| 간호조무사 | 1명 |
| 요양보호사 | 10명 |
자료: 국민건강보험공단 장기요양기관 시설별 현황·평가 결과(공공데이터포털 파일데이터, 2026-06 기준) · 시설별 상세조회 오픈API(입소 현황·비급여·침실, 2026-10-25 수집). 입소 가능 여부와 비용은 반드시 기관에 직접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