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 요양원 15곳 중 빈자리가 있는 곳은 9곳, 빈자리 합계는 84명입니다. 가장 많은 곳은 대구재활요양원으로 19명이고, 5명 이상 비어 있는 곳이 6곳입니다. 빈자리 있는 기관의 등급은 A 1곳 · B 5곳 · C 1곳 · D 0곳 · E 1곳 · 미평가 1곳입니다. 대기 인원이 있는 기관은 3곳(합계 68명)이고, 대구 전체 빈자리는 1,025명입니다. 유형별로는 노인요양시설 8곳에 83명, 공동생활가정 1곳에 1명이 비어 있고, 빈자리 기관 중 1인실 요금을 신고한 곳은 2곳입니다.
자료: 국민건강보험공단 공공데이터 — 시설별 현황·평가 결과(파일, 2026-06) · 상세조회 API(입소·비급여·침실, 2026-10-25 수집). 입소 가능 여부와 비용은 기관에 직접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