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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집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에 있는 노인요양시설입니다. 2025년 정기평가에서 A등급(최우수), 총점 93.05점을 받았고, 총점 기준으로 양평군 평가 기관 35곳 중 5위, 경기 1,688곳 중 159위입니다. 2026-10-25 기준 정원 87명 중 현원 82명으로 빈자리 5명, 대기 0명입니다. 요양보호사는 40명으로 1명당 정원 2.2명입니다.

A평가등급
93.05총점
87명정원
5명빈자리
0명대기
4,000원식재료비/식
2.2명보호사 1인당

기본 정보

유형노인요양시설
주소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신복길116번길 22 (옥천면)
지정일2018-01-01 (운영 8년째)
정원87명 · 30~99인 · 양평군 평균 37명 · 전국 평균 41명
설립주체개인

평가등급 A 2025년 정기평가 · 입소시설30인이상

총점 93.05점은 양평군 평균 82.6점보다 10.5점 높습니다. 경기 평균은 82.7점, 전국 평균은 83.5점입니다. 양평군에서 총점 순위는 35곳 중 5위입니다.

기관운영95.89
수급자존중91.67
서비스제공89.2
서비스결과95.22

영역 중 기관운영이 95.89점으로 가장 높고 서비스제공이 89.2점으로 가장 낮습니다.

2025년 결과이며 같은 평가 구분 안의 상대 등급입니다. 영역별 점수와 등급 읽는 법

입소 현황 2026-10-25 공단 신고

정원87명
현원82명 (남 18 · 여 64) · 입소율 94%
빈자리5명
대기0명 (남 0 · 여 0)

양평군 요양원 42곳 중 빈자리가 있는 곳은 31곳이고, 이 기관의 빈자리 5명은 그중 20번째로 많습니다. 대기 신고는 없습니다.

양평군 빈자리 있는 요양원 전체 보기

비급여 비용 기관 신고 금액

항목금액 · 기준월 환산(추정)
식재료비1,000원 1식 1000원 X 1식/일30,000원 (1식×30일)
식재료비4,000원 1식 4000원 X 3식/일360,000원 (3식×30일)
이미용비5,000원 회당 5000원 X 1회/월5,000원 (월 1회)

식재료비 1식 4,000원은 양평군 중간값 3,850원, 전국 중간값 3,500원과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식재료비만 한 달 환산하면 약 360,000원(3식×30일). 추정치이며 실제 청구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비급여는 전액 본인 부담이며 급여 본인부담금은 따로 있습니다. 비용 구조 보기

양평군 요양원 비급여 비용 비교

침실 구성

1인실0실2인실0실
3인실1실4인실21실
특수침실1실프로그램실 · 의료실4 · 3

침실 22실, 침상 환산 87개입니다. 1·2인실이 0실(0%), 4인실이 21실(95%)입니다. 1인실은 없습니다.

인력

요양보호사 40명으로 정원 87명 기준 1명당 2.2명(양평군 평균 2.5명, 전국 평균 2.7명). 간호 인력(간호사·간호조무사) 3명, 의사(전임·촉탁) 1명, 물리·작업치료사 1명, 사회복지사 3명, 영양사 0명입니다.

시설장1명
사무국장1명
사회복지사3명
의사 촉탁1명
간호조무사3명
물리치료사1명
요양보호사40명
기타1명

같은 동네 요양원

옥천면 1곳

요양원등급정원빈자리1인실/일
양평성모원B150-

양평군의 다른 요양원 총점 높은 순

양평군 요양원 42곳 전체 비교

이어서 보기

이 페이지로 알 수 없는 것: 지금 입소 가능 여부(장기요양등급·기관 상담 필요), 급여 본인부담금을 포함한 월 총비용, 식단·면회 같은 생활 조건. 빈자리 읽는 법 · 상담 체크리스트

자료: 국민건강보험공단 공공데이터 — 시설별 현황·평가 결과(파일, 2026-06) · 상세조회 API(입소·비급여·침실, 2026-10-25 수집). 입소 가능 여부와 비용은 기관에 직접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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